하나님의교회, 전국 각지서 수해복구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구슬땀 흘린 언론보도를 공유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12389?sid=102
하나님의 교회, 전국 각지서 수해복구
광주, 울산, 경남 산청·합천, 충남 당진 등 피해지역 도우며 이재민 마음 보듬어 역대급 폭우로 전국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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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울산, 경남 산청·합천, 충남 당진 등 피해지역 도우며 이재민 마음 보듬어

역대급 폭우로 전국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일부터 충남 당진, 경남 산청과 합천, 광주와 울산 등 곳곳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연인원 1700여 명이 동참해 이재민들의 일상회복을 도왔다.
앞서 16일부터 20일까지 쏟아진 집중호우는 ‘괴물 폭우’로 불릴 만큼 극심했다. 전국에서 사망과 실종 등 인명 피해와 주택 침수, 도로 파손 등 시설 피해가 났고, 1만5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재난으로 큰 피해를 당한 이웃들이 다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성도들이 복구에 참여했다”며 “작은 손길이나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권 일대 하나님의 교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산청과 합천에서 21일과 23일 양일간 복구에 힘을 쏟았다. 창원, 김해, 진주, 양산, 남해 등 10여 지역에서 연인원 1400명가량이 참여했다. 폭염에 땀이 비 오듯 해도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 생각에 봉사자들의 손길은 쉼 없이 이어졌다.
이들은 주택과 농가 등 곳곳의 진흙과 토사, 오물을 쓸어내고 비닐하우스와 축사 복구, 농기구와 가재도구 이동·정리, 집안 청소 등 크고 작은 도움을 전했다. 산청군 신안면과 생비량면, 합천군 가회면과 쌍백면 일대는 폭우 당시 빗물이 1미터 넘게 차올라 주민들이 가까스로 고지대로 대피했으나 주택과 도로, 농가 등 생활 터전은 모두 침수되고 말았다. 수일이 지나서 물이 빠졌지만 대다수 고령인 이재민들은 복구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봉사자들의 손길에 힘이 난다고 입을 모았다.
갑작스러운 기후재난으로 비 피해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두 팔을 걷어붙여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감사합니다. 국가적 위기상황이 생길 때마다 좌시하지 않고 먼저 달려가 도움을 주는 모든 일에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성도들의 마음에 가득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항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이 도움을 주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라고 가르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교훈 잊지 않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는 봉사활동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용기와 희망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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