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하면 좋은 소식

하나님의교회, 헌혈·환경정화·재난대비 봉사로 지역사회에 ‘생명과 희망’ 전해

by 행복한 투인 맘 2025. 7. 14.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 헌혈·환경정화·재난대비 봉사로 지역사회에 ‘생명과 희망’ 전해진 소식을 공유합니다.

진심 어린 봉사로 이웃에 행복을 전하고 정성스러운 손길로 사회를 밝게 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너무 멋지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두 손 겉어 붙이고, 봉사내내  밝게 웃는 미소가 아름다운 봉사활동은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50704/131937830/1

 

하나님의교회, 헌혈·환경정화·재난대비 봉사로 지역사회에 ‘생명과 희망’ 전해

헌혈릴레이로 생명나눔 실천, 400명 참여, 5만㎖ 혈액 기증플라스틱 수거·침수 대비 활동 등 지역환경 보호에도 앞장이웃과 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이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 하나…

sports.donga.com

 

 

 

하나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금호강 수변공원 일대서 플라스틱 발자국 지우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ㅣ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로 생명나눔 실천, 400명 참여, 5만㎖ 혈액 기증
플라스틱 수거·침수 대비 활동 등 지역환경 보호에도 앞장


 

이웃과 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이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헌혈, 환경정화, 재난대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대구에서는 지난 6월 30일 ‘대구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릴레이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를 띠었으며, 146명이 혈액을 기증해 총 52,560㎖가 모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북혈액원은 헌혈버스 3대를 배치하고 의료진 및 기념품 세트를 지원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유월절’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번 릴레이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하나님의 절기를 기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본받고자 마련된 생명 나눔 행사다.

하나님의 교회 박규서 목사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에 헌혈이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선물할 수 있기에 성도들이 사랑을 담아 동참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지역사회 인사들도 함께했다. 지정식 대구경북혈액원장은 “전국적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환자 생명 보호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도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며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격려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대구 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ㅣ 하나님의교회

 

 

 

 

https://youtu.be/TPy4J0pTlRo?si=aFlVgOiUzCNMcw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