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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서 헌당식 잇달아 거행 소식 공유

행복한 투인 맘 2025. 9. 11. 00:38

인천동구 하나님의교회

 

인천송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서 헌당식 잇달아 거행한 소식을 공유합니다. 인천 동구교회 헌당예배로 축하 행렬 잇달으며 미국에서 방한한 해외성도들도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인천동구와 인천송도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많은 하늘가족들을 찾았으니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더 넓은 새 성전을 허락해 주셨네요!!! 헌당식 축하드립니다!!!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50910/132358366/1

 

하나님의 교회,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서 헌당식 잇달아 거행

축하 행렬 1500여 명 참여…해외 신자들도 함께 기쁨 나눠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에서 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헌당식을 거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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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행렬 1500여 명 참여… 해외 신자들도 함께 기쁨 나눠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에서 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헌당식을 거행했다. ‘인천동구 하나님의 교회’와 ‘인천송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차례로 열린 헌당식에는 인천권 신자들을 비롯한 축하객과 미국에서 방한한 해외 신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두 곳을 비롯해 올해만 부산, 울산, 경남 양산, 경기 화성․평택, 충남 예산 등 9곳에서 헌당식이 개최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예배에서 “인천에 아름다운 성전을 새롭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석자와 축하객들은 물론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하나님의 교회는 베드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 정통성을 이어받아 진리가 살아 숨 쉬는 교회”라며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이웃에게 소망과 행복을 전하자”고 말했다. 

 

 

‘인천동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당식에 인천권 신자들과 미국에서 방한한 해외 신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동구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230.8㎡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다. 동구는 내년 7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로 바뀐다. 해양과 문화‧관광, 미래산업이 어우러지는 신성장 미래도시로 재탄생한다는 기대감으로 지역에 활기가 넘친다.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한 ‘인천송도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072.5㎡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교회가 위치한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교육 및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해 유입 인구가 꾸준한 곳이다. 

두 교회 모두 단정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주변과 어우러진다. 내부에 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유아실 등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셰리타 케그베(44․미국) 씨는 “교회 안팎이 모두 아름답지만 가장 아름다운 것은 따뜻하고 친절한 성도들의 마음”이라며 미소지었다. 

헌당식에 참여해 설레고 기쁘다는 참석자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토대로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올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 봉사에 참여했다는 정중근(48․동구) 씨는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뉴스를 보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직 많다고 생각했다”며 “봉사로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창회(57․연수구) 씨는 “송도신도시는 멋있고 화려하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힘들고 어려운 이웃도 많다”며 “아무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사랑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동아]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한 ‘인천송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9일 헌당식이 열렸다. 인천 지역에서 온 축하객들과 미국에서 방한한 해외 신자들이 헌당을 축하했다.

 

 

 

https://youtu.be/myFotwyCI60?si=Mm29hbup-3yGy8Z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