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행복한 미래

안상홍님 육성설교 추천[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

행복한 투인 맘 2025. 8. 2. 21:44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자녀들을 위해 허락하신 육성 설교, "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입니다. 투인 맘은 이 설교를 들으면 들을수록 역시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구나'! 를 확신 또 확신하게 됩니다. 이웃님들도 들어보시고 하나님 아버지를 영접해 보세요.

 

 

https://youtu.be/wD4vljQkJFA?si=gFpPjn8dYze7tl4E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가라 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 6:10~33절]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 6:49~51절]

 

 

 

예수님을 따라왔던 오천명의 사람들은 이적과 기사를 보고 "이 분은 우리 임금을 삼아도 충분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왤까요???

예수님께서 축사하신 보리떡 5개로 5천 명의 사람이 먹고도 남음이 있었으니 매일같이 그렇게 해준다면 자신들이 힘들게 농사지을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이적을 보고 믿겠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눈으로 보이는 표적을 보고 따르려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하자 광야 역사 속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안 먹여 살렸던 하나님의 이적과 표적을 예수님도 그렇게 하면 자신들이 믿겠다!!!

 그러나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백성들이 다 죽었잖습니까?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생명의 떡을 주어  먹게 하여  영생하도록 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나사로도 죽었고, 병 고침 받은 많은 사람들도 결국엔 다 죽고 말았습니다. 그때 이적으로 고쳤던 많은 사람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때 병 낫고, 다시 살아나는 것이 이적이 아니라 이적은,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이 바로 큰 이적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강조하신 말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 병 낫는 것도 죽었던 사람 살아나는 것도 아닌  " 당신의 살과 피로써 생명을 우리에 준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큰 이적,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약, 생명의 언약!

 

 이 시대 우리가 영생에 들어가는 것은  “영생의 말씀이 계시니 우리가 뉘게로 가겠습니까?” 하며 죽을 죄인을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라 영생의 양식, 새 언약 유월절을 끝까지 지키며 많은 사람들도 함께 영생에 들어가도록 전해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