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즉시 받으라 권하는 이유!
보통 기독교에서는 6개월이나 1년은 학습세례를 받은 후에 침례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즉시로 받으라고 하느냐' 말하며, 대개의 경우 침례를 즉시 받는 것에 대하여 미루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은 침례 받는 시기에 대해 어떻게 권하고 있는지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펴 보겠습니다.
01. 침례를 먼저 주라고 가르치신 예수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장 19~20절]
사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먼저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즉시 침례 받으라고 하셨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 27장 1절]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하신 것은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 12장 16~20절]

비유속에 부자에게 말씀하시길 오늘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앞을 전혀 모르는 존재임을 일깨워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셨으므로 찾아갈 수 있는 분 또한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고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기자 해도 영혼을 도로 찾으시면 모든 것이 헛된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침례를 즉시 받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말씀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02. 성경에 침례를 즉시 받은 사례
성경을 통해 침례를 즉시 받아야 하는 이유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살펴봤는데, 이번에는 침례를 즉시 받은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에디오피아 간다게 내시의 경우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행 8장 26~39절]

큰 권세가 있었지만 빌립이 성경을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 주고 예수님을 증거 하게 되자 길 가다가 물을 발견하고 내시가 침례를 받겠다고 말하고는 즉시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침례박기까지 6개월, 1년이 걸렸습니까? 아닙니다 이사야 성경 몇 구절 깨닫고 즉시 받았습니다.
02. 옥사장의 경우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행 16장 25~35절]
복음을 전하던 사도바울이 옥에 갇혀있다가 밤중에 옥사장과 가족들에게 밤 그 시에 침례를 주게 됩니다. 환한 다음날 아침에 받지 않고 그 밤에 즉시 침례를 받았다는 것인 그만큼 침례는 내일로 미룰 수 없는 긴급을 요하는 예식이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사례들도 있지만 이 정도로 줄이면,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도 침례를 주었고 즉시 받았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두 번째 육체를 입고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죄를 사하는 의식인 만큼 믿고 침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음을 전하고 침례를 권면했던 사도들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침례는 즉시 받으라 권하는 이유는 성경대로 침례를 권하는 것입니다.
https://youtu.be/YseYJ3sqP9k?si=sM7Ef75N9bpvMK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