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
야탑 BON TONTON (봉통통) 두바이 쫀득꾸키 먹어봄
행복한 투인 맘
2026. 2. 20. 23:08
안녕하세요 ~투인 맘입니다 ^^
드디어 투인 맘도 두바이 쫀득쿠키 먹어봅니다!
디저트 카페에서 매번 매진되어 못 먹어본 두쫀쿠를 야탑에 있는 봉통통 카페에서 쫀득콰삭 두 바이 쫀득 쿠키 구입해 왔어요:)
소금빵 3개랑 함께 맛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









봉통통 카페 카야버터 소금빵 4,800원에 구입!
요, 소금빵은 주문할 때 즉시 카야버터를 얹어주고 카야쨈도 발라주네요.
쫀득콰삭 두 바이 쫀득 쿠키 6,500원이고요. 맛보니 빠삭 카다이프 면이 씹힐 때마다 재밌어요. ㅋㅋ

달달하고 쫀득한 찹쌀떡 같은 마쉬멜로우 피로 쫀쫀한 맛과 동시에 입안 가득 코코아 파우더도 기분을 좋게 해 줍니다~,
상상했던 것보단 조금 달고 가격이 비싸서 또 이 가격으로 구입해서 먹진 않을 것 같은 느낌 ~ㅋ
한번 맛본것으로 끝!!!
맛있기는 한데 가격이 비싼 듯싶은 것이 사이즈가 작다 보니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ㅎㅎ
커피와 함께 즐겨도 되고 우유와 함께 먹으니 겉은 쫀득 속은 촉촉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