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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하나님 말씀 봉독 [예비하고 있으라 복음 전하고 있으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투인 맘
2025. 12. 15. 23:38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말씀 봉독 하는 유튜브를 공유합니다. [예비하고 있으라 복음 전하고 있으라~
https://youtu.be/X-7d69Uwo5o?si=5hk12I6sBbrgi1IB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을 위해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면 하늘에 많은 축복이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40년간 먹이셨듯 우리를 늘 도우심을 믿고 갑자기 닥치는 재앙에 속수무책인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시온을 알려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들으니 예비하고 깨어 있어야 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복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시온을 부지런히 알려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고 깨우는 역할을 우리가 해야 하겠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12~44]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벤전 5: 8]

깨어 있지 못한다면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는 마귀에게 틈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리고 하늘어머니께서 말씀하신 복음을 전하는 일이 예비하고 있는 것이고 깨어 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깨어 있으라~예비하고 있으라~어머니 주신 말씀이 마음에 와닿는 부분도 "느실 느실 '오늘 못 찾으면 내일 찾지' 하면 수천 년을 가도 못 찾는다는 말씀이 어찌나 가슴을 아프게 하는지...
주신 말씀 미루지 말고 실천하여 어서 부지런히 잃은 우리 형제자매 찾아서 빨리 보고픈 아버지 뵐 수 있도록 새 언약 복음 전파, 전도에 힘쓰다 아버지를 영접하는 깨어 있는 자녀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