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

전주 콩나물국밥 오랜만에 먹어요.

행복한 투인 맘 2025. 6. 3. 14:27

안녕하세요~~

요즘 하나님의교회는 오순절 기도주간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예배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콩나물국밥 먹고 왔답니다.

숙취해소하는 남자 손님들도 많아 보이던데...

우린 예배후 출출한 배를 채우는 아침 식사로 ㅋㅋㅋ

 

 

 

 

 

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  얼마 만에 먹어보는지 작년에 먹고 처음 먹어보는 것 같아요ㅎㅎ

새벽에 먹으니 속도 든든하고 너무 좋았어요.

김치콩나물국밥 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일반 맛으로 먹었고요~~ 계란하나 톡 터트려서 새우 젓갈 조금 넣어서 먹으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거기다가 매운 고추  많이 넣으면 칼칼한 것이 더 매콤하고 맛있는데  뜨거워요 ㅎㅎㅎ

뚝배기에 팔팔끓여 나온 콩나물 국밥 너무 뜨거워서

투인 맘은 압접시에 꼭 덜어서 살짝 식힌 후 입안에 넣는답니다.

 

그래야 안디고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 아삭하니 씹히는 맛과 밥알이 잘 어우러져 굿입니다! 

새벽에 일찍 식사 간단하게 하기엔 딱인 국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