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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상

김밥 싸서 출장 가며 먹기

by 행복한 투인 맘 2025. 9. 6.

안녕하세요 ~투인 맘입니다 ^^
남편과 함께 장거리 출장을 가게 돼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김밥을 싸봤습니다.


차 안에서 한입에 쏙쏙 넣기 딱인 김밥! 사이즈도 일부러 작게 만들었어요.


자가용 타고 장거리 325Km를 가야 하는데 중간중간 휴게소도 있지만 들를 여유적인 시간이 없는 관계로 김밥 재료를  준비했다 일찍 일어나 쌌네요.

남편이 하나 입에 넣고 하는 말 "역시 당신이 싼 김밥이 젤 맛있어!  가게를 해도 대박 나겠는걸~~ 혼자 먹기는 아깝지만 당신이 고생할 테니 나만 알아주는 걸로 그쳐야겠네"!!! 말이라도 고맙게 하는 남편님ㅎㅎㅎ


맛있게 먹어주니 일찍 일어난 보람을 느끼게 하는 남편이 고맙네요~ㅎㅎ
즐거운 투인 맘의 행복한 일상을 김밥 만들어 싸고 출장 가는 길로 마무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