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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려주기

하나님의교회 바르게알려주기[영혼]SOUL, SPIRIT

by 행복한 투인 맘 2025. 7. 29.

https://pixabay.com/illustrations/man-universe-eternity-heaven-8635736/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영혼문제와 일반 교회에서 말하는 영혼문제에는 서로의 견해가 다른데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을 근거로 영혼문제를 답하지만 다른 교회에서는 사람의 생각과 신약성경, 구약 성경을 가지고 알려주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사람의 영혼이 사후에 가는 장소에 대해서만 말할 뿐 어디서 왔는지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하늘나라에 있었던 천사였지만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영혼'항목을 재편집한 ]

 

종교마다 영혼이나 사후 세계에 대한 견해가 다릅니다. 성경은 영혼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나요?

 

영혼은 사람이 살아서 활동하게 하는 원동력이자 생명의 근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는 장면에서 영혼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 2:7절]

 

흙은 육체를, 생기는 영혼을 의미한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산 사람이 된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결합해 있던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 영혼은 하나님이 불어넣으신 산 기운이며, 이것을 사람에게서 뽑으면 사람이 죽고 도로 넣으면 산다.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 12장 16~20절]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왕상 17:21~22절]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벧후 1장 13~14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찐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 1장 21~24절]

 

 

예수님은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다. 영혼은 육체와 독립된 존재로 육체를 입을 수고 있고 벗을 수도 있다. 흙에 속한 몸은 산 영혼이 임시 있는 집과 같다. 베드로는 육의 몸을 장막, 즉 텐트로 비유했다. 

 

바울은 몸 안에 거할 수도 있고 몸을 떠날 수도 있는 영혼을 가리켜 '자신'이라 증거 했다. 이처럼 사람의 본질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며, 구원의 대상도 영혼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의 영혼은 육체의 삶 후에 어떻게 되나요?

 

영혼은 육체와 별개의 존재이므로 육체가 죽어도 여전히 살아 있다. 영혼이 육체의 탄생과 동시에 생겨났다면 육체가 죽을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영혼이 육체를 입기 전에 이미 전 세상에 있었다면 육체가 죽어 없어지더라도 살아 님아 있어야 이치에 맞는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 10:28절]

 

육체는 100년도 채 살지 못하고 (땅)흙에 묻혀 소멸되지만 영혼은 육체의 호흡이 끊어지는 동시에 육체를 떠나 하나님께 돌아가며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

 

새 언약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은 성도들의 영혼은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끝나는 최후 심판의 날에 신령한 몸으로 변형을 받아, 다시는 시망과 고통, 슬픔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인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

 

https://youtu.be/8eMfODJb7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