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인 맘입니다 ^^
조카에게 카네이션 컵 케이크를 선물로 받았는데 어찌나 이쁜지 먹을 수가 없어 쳐다만 보다 맛나게 먹었던 사연을 올려봅니다.ㅎㅎ
우리 아이들이 멀리 살다 보니 찾아오지 못하는걸 안 조카가 이쁜 맘을 가지고 이모와 이모부께 선물을 했어요.







카네이션 모양의 꽃을 이렇게 이쁘게 만들다니...
금손이신 사장님이시겠지요ㅋㅋ~~ㅋ
어디서 구입했는지는 몰라도 사랑스러운 조카의 손에 들린 케이크를 보고 반했지 뭐예요~ 💕
카네이션 꽃은 콩 앙금 같아 보이고요~~
강낭콩 맛 나는 것 같았어요ㅎ
밑에 떡은 백설기맛, 맵쌀과 검정쌀(흑미)랑 썩어서 만든 듯합니다.
완전 쫀득쫀득 한 식감이 달달한 꽃 베이스랑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었어요.
아이들에게 5월 8일이면 어버이날에 받았던 카네이션 종이꽃이 연상되더라고요~~!
이쁜 조카가 본인 부모님 꺼 구입하고 이모꺼까지 구입해서 깜짝 선물해 주니 눈물 나게 고마웠어요ㅎ
우리 애들은 멀리 있어서 패스~~ㅋ
용돈으로:)
눈으로 한번 맛나게 먹고 입으로 두 번 맛있게 뇸뇸뇸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사진 찍어 둔 게 있어 올려봅니다, 헤헤헤.
조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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