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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행복한 미래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기독교를 옭아매고 있는 사람의 유전

by 행복한 투인 맘 2025. 6. 17.
 
 
 
 
ABOUT THE SPEAKER
저스틴 로웰
미국

 

 

 

 

 

 

https://watvseminar.org/ko/tradition-trapped/

 

기독교를 옭아매고 있는 사람의 유전 - WATV 국제성경세미나

우리의 주위 환경과 인습은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우리 안에 스며들어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는 왜 이렇게 하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도 모릅니다. 그냥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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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고수하는 인습

지금 보시는 사진은 사람이 만든 철 울타리가 관통한 나무의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불편해 보이거나 심지어는 고통스러워 보입니다.

 

나무가 이렇게 된 것은 몇 년 전 어떤 사람이 나무 옆에 철 울타리를 설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나무가 울타리 옆에서 서서히 자라 철 울타리는 나무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막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나무를 훼손하지 않고서는 울타리를 제거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은 마치 우리가 자라면서 받아들이고 지켜 온 인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주위 환경과 인습은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우리 안에 스며들어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는 왜 이렇게 하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도 모릅니다. 그냥 항상 이렇게 해왔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지켜온 인습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신앙과 같이 첨예하고 중요한 문제는 어떨까요?

이전 세대 사람들이 고수한 신앙이 우리의 영적 건강과 운명을 결정짓도록, 그 유래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내버려 두어야 할까요?

 

 

 

미국 작가 셜리 잭슨이 집필한 “제비뽑기”라는 유명한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인습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야기는 학교 수업이 없는 어느 날씨 좋은 평범한 날, 작은 마을에서 시작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2시간 정도 소요될 연례 제비뽑기 행사를 준비합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행사와 관련된 왠지 모를 긴장감이 감돕니다.

 

마을 내 가족들이 행사를 위해 모이는 동안 아이들은 돌을 모아 한 곳에 쌓아 놓습니다.

 

이 행사의 중심에는 작은 종이 쪽지들이 들어있는 오래되고 낡은 상자가 있고 거기서 마을 사람들은 제비를 하나씩 뽑게 됩니다. 검은색 표시가 있는 제비가 뽑힐 때까지 마을 사람들의 긴장감은 고조됩니다.

 

 

마침내 ‘테시’라는 여자가 그 제비를 뽑게 됩니다. 테시의 당첨이 알려지자, 모든 마을 사람들은 쌓아둔 돌을 하나씩 손에 쥐고 테시를 향해 던집니다.

 

이것이 이 소설의 결말입니다.

 

이 단편소설을 언급한 이유는 오늘날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인습에 의문을 제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나무 사진을 보여드린 것도 우리가 자라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인습들이 어디서 유래됐고 왜 지키고 있는지 분별 없이 따르고 있음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진 속 나무와 소설 속 마을 사람들은 모두 고통스런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지 그 상황을 암묵적으로 받아들이고 살아온 것입니다.

 

나무가 철 울타리 가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까?
하지만 나무는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상자에서 제비를 뽑았다는 것이 죄 없는 사람을 돌로 쳐서 죽일 근거가 될까요?
하지만 여전히 이 사람들은 이 인습을 고수한 채 그 유래를 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인습(유전)

 

오늘날 기독교 인구는 20억에 이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믿음을 가진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오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계 종교 지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재림의 시기에 관해 말씀하실 때 믿음을 가진 자를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8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여기서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을 가진 자를 구원하기 위해 재림하실 때 그런 자를 찾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가진 자를 찾으실 수 없다면 누가 구원받겠습니까?

 

오늘날 기독교인 그 누구도 자신이 믿음이 없다고 말할 이는 없겠지만 그 기준은 우리의 생각이 아닌 예수님의 생각입니다.

 

예수님께서 첫 번째 오셨을 때에도 진정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2천 년 전 당시 대단한 믿음을 가졌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이었습니까?

마가복음 7:6~8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막 7:6~8

 

 

종교지도자들과 서기관들이 고수한 사람의 계명과 유전은 그들이 믿음을 가지는 데 큰 장애물이 되어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리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유전들을 믿어 왔고 그 안에서 자라온 방식에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을 돌로 치려 했고 결국 자신들이 기다려온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어떤 믿음을 찾으시겠습니까? 사람의 유전을 고수하는 믿음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유전에 관심이 없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과 동일한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가르침을 지켜야 하며, 당신의 가르침이 우리를 자유케 할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기본 가르침과 행하신 본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에는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규례는 우리를 자유케 할 진리이기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백성들은 안식일을 계속 지켰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들은 모두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6장 17-19, 26-28절에,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이는 매년 정한 때에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 서신에 보면 그리스도를 따르는 백성들은 그들을 자유케 하는 이 진리를 지켰습니다. [중간생략]

 

 

 

https://youtu.be/qlkKNgLXCHU?si=ROKzF_MjtOI00VpF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ABOUT THE SPEAKER
저스틴 로웰 미국, 성경세미나 주제는 기독교를 옭아매고 있는 사람의 유전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태양 숭배에서 유래된 것을 지키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페르시아의 태양신인 미트라 탄생일로부터 유래되었고, A.D. 354년에 기독교에 흡수되어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닌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사람이 만든 유전을 좇아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니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언 따라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1964년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사라졌던 새 언약의 진리, 안식일과 수건규례, 3차의 7개 절기를 전부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의 축복을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엉뚱한 곳에 가서 하나님께 복 달라하지 말고 성경 중심의 신앙을 하는 참진리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