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수록 행복한 미래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절을 지킵니다. 어떻게? 축사한 떡을 먹음

by 행복한 투인 맘 2026. 4. 16.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사망 권세를 깨트리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 부활절인데요, 일반교회에서는 사람들에게 계란을 나눠 먹게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떡을 떼어먹습니다.

일반교회에서 기념하는 부활절은 '삶은달걀'과 '부활'은 성경적으로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를 사람이 만든 축제로 둔갑시켜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부활절에 영안을 밝혀주는 의미로 축사한 떡을 먹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식후 첫날(일요일) 부활하신 예수님


하나님의 절기인 초실절(부활절)은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 즉 일요일입니다(출 14:1~7절, 21 ~30절, 레 23:9~14절). 구약 초실절(부활절)의 유래는 곡물의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열납 되도록 흔들어 제사를 드렸습니다.  흔들어 제사한다는 뜻으로 요제절, 제물을 들어서 제사한다고 해서 거제절이라고도 합니다. 이 초실절이 신약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절]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서 구약의 예언되어 있는 첫 열매 초실절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안식일 이튿날에 초실절의 제물을 드렸듯이 예언상 예수님께서도 반드시 안식일 이튼날에 부활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눅 24:17~32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막 16장 9절]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 16장 12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곧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적 눈이 가리워 알아보지 못하던 눈을 떡을 떼어 주심으로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이와 같이 성경대로 부활절에 떡을 떼며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한 일반교회 기독교인들은 채색한 삶은 달걀을 나눠 먹는 풍습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것은 달걀이 부화하여 병아리가 탄생한다는 점에서 부활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삶은 달걀이 과연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잘못된 생각입니다.

 


부활절 달걀은 과거 유럽에서 봄의 여신 이스터의 상징이었던 달걀이 기독교로 유입이 된 이교도로부터 유래된 이방 종교적 관습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 어디에도 없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을 따라야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부활절에 떡을 나누어 먹었던 사도들의 행적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그 행적을 따라 부활절을 지킨 사도들의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 20:6~7절]

 

 

 

누가 일행과 바울 일행은 '드로아'에서 떡을 떼려고 모였고, 그다음 날 바울이 '드로아'를 떠났습니다. 

공동번역, [드로아에서의, 석별] 안식일 다음날 우리는 
현대어성경, [드로아에서 한 고별 설교] 주일에 우리는

 

 

 

따라서 떡을 떼려 모인 '안식 후 첫날'은 드로아에 머물렀던 7일 중의 일요일 부활절을 의미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 (첫 일요일)에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절을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성경대로 떡을 떼며 부활절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성경적 부활절은 부활절에 떡을 떼는 것입니다. 이방종교의 풍습을 따라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의 본을 따라 부활절을 지키고 생명의 부활의 축복을 받읍시다.

 

 

 

 

https://youtu.be/dH-yaDYuql4?si=Oonar0MIBG4yC5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