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 하나님의교회 설립 60주년에 맞이한 11월 1일 새 예루살렘의 날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정하고 이날을 기점으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시작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를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부터 화합과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따뜻한 말이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며 갈등과 불화를 종식하며, 나아가 사회에서도 감사, 양보, 배려, 관용 등 긍정의 표현을 실천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1월 18일과 19일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소식이 줄이어 오고 있어 공유하려고 합니다.
https://v.daum.net/v/20260119184630335
하나님의 교회, 구미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경북 구미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v.daum.net
타인의 마음 열고, 행복한 소통의 기술 살피며 마음 치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경북 구미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는 구미, 김천, 안동, 영주시 등 경북 지역 각계각층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 교회 임선택 목사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먼저 이해하고 끝까지 품어 준다"며 "그 사랑이 담긴 말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다. 이 따뜻한 말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관계도 회복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말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순범 경북도의원, 안주찬·김원섭 구미시의원 등이 세미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순범 경북도의원은 축사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오면 밝은 에너지를 얻고 간다.
사랑의 언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을 것 같다"고 했다. 세미나에서 발표자들은 "말 한 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깊은 상처를 받은 적이 있나"고 물으며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배려와 이해가 담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전해진 국가는
131개국
일상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한 사람들
2,181,109명
어머니 사랑의 언어 7가지 실천 횟수
9,934,041
전 세계 참여를 이끌어낸 다국어 콘텐츠 언어수
51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33개 언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홍보물이 제작되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18일에는 강원도 원주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했었는데요, 세미나를 참여했던 지인들이 돌아가서도 각자 마음에 감동이 되어 어머니사랑의 언어'를 적절하게 사용하겠다고 다짐들을 하시더라고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사랑이 꽃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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