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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행복한 미래

하나님의교회 처음 왔을때 가장 놀랐던 점! 머리수건 규례

by 행복한 투인 맘 2026. 1. 15.

언니를 통해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듣고 처음 시온에 왔을 때 놀랐던 점은 시온의 식구들 중에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타 종교를 가지고 있었던 저로서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 내용이 있는데요...

 

왜냐하면 천주교를 제외한 기독교인들은 여자분들이 머리에 아무것도 안 쓰고 예배를 보는데, 하나님의 교회 여성도들은 깨끗한 세마포 같은 머릿수건을 쓴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거든요.

 

머리수건을 왜 쓰는지 물었던 초신자 적이 떠올라서 이번 포스팅에는 성경에 증거 된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기록된 머리수건 규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드릴 때 남성도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돼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전 11:1~2절]

 

 

2천년 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죽음의 죄에서 고통 당하는 자녀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세우신 새 언약. 예수님께서는 3년 동안 새 언약 지키는 본을 제자들에게 보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으려면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3~4절]

 

 

남자의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 하셨기 때문에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임을 알게 됩니다.

 

 

온 우주에 위대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돌리기 위하여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데 오히려 그리스도를 욕되게 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따라서 남자 성도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경외하는 행위입니다.

 

 

 

 

 

다음으로 여자는 어떨까요? 성경적 표현은 기도나 예배 때에는 머리에 수건을 야한다고 가르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고전 11: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 말은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쓰지 않거든 머리를 깎으라 한 것은 그만큼 수치스럽고 욕된 모습임으로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성경에는 머리수건 규례가 분명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늘날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정작 천주교회에서는 여자들은 쓰는 경우도 있지만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제들은 쓰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어기고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신교회라고 다르진 않습니다. 남자는 쓰지 않지만 여자도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에 가르침대로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18~19절]

 

 

 

 성경에는 분명하게 머리수건규례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할 계명임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를 빼버리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빼시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가감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해야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찬송과 찬양을 드리며 거룩하게 예배를 드리는 일에 하나님의 규례요, 법도인 수건규례를 성경대로 순종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처음 하나님의교회에 왔을 때 놀랐던 점!,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하는 모습이었는데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규례대로 행하는 참모습이었음을 성경을 통해 배워봤던 생각이 나서 이웃님들에게도 전해봅니다.

 

 

 

https://youtu.be/fjeDspmmX-4?si=EambUg4zk-r3ny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