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인천 계양서 산불 예방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개최 소식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인천 계양산서 산불 예방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개최 - 디스커버리뉴스(DISCOV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세계 토양의 날(12/5)과 국제 산의 날(12/11)을 기념해 토양과 산림 보호에 앞장서는 단체가 있어 주목받는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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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토양의 날(12/5)과 국제 산의 날(12/11)을 기념해 토양과 산림 보호에 앞장서는 단체가 있어 주목받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11월부터 두 달간 전국 각지의 산, 공원 등을 정화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을 실시해 산불 예방과 숲 가꾸기에 나선다.
인천서는 1일 계양산에서 낙엽을 비롯한 마른 덤불·잡초, 쓰레기 등 발화물질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계양산성 박물관 인근에서는 ‘희망의 숲 캠페인’을 진행하여 계양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과 산림 정화 활동에 대해 알렸다.
단풍이 무르익어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더욱 늘었다. 최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낙엽이 산불을 확산하는 요인이 되거나 우천 시 젖은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방문객들이 무심코 숲에 버린 쓰레기도 발화나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리가 시급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오래도록 인천시민과 함께한 계양산이 더 건강하고 밝은 휴식처로 유지될 수 있도록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산림정화에 나섰다”며 “생명을 아끼고 돌보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펼치는 희망의 숲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하나님의 교회 신자와 이들의 가족, 이웃 등 320여 명이 계양산 입구에 모였다. 이들은 계양구청에서 지원한 종량제봉투를 나눠 들고 산책로와 거리 곳곳으로 흩어져 6km 구간에 산적한 낙엽을 꼼꼼히 쓸어 담았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

“세계 토양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자연 환경 정화 운동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는 인천 계양서 산불 예방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개최하여 지구의 환경을 정화 했습니다.
꾸준히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작은 힘이지만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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