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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행복한 미래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에서 찾아보는 어머니하나님

by 행복한 투인 맘 2025. 11. 6.

성경에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가 기록된 말씀을 읽어 보실 수 있었을 텐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비유를 살펴보겠습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 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눅 16:19~24]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속에 나사로가 죽어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한 인물임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물려받는 하나님의 후사를 표상합니다.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를 아니 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창 15:2~4]

 

 

 

 

아브라함이 나이 많고 오랫동안 아내는 자식을 낳을 수 없자, 하나님께  자신의 집에서 길리운 엘리에셀을 후사로 삼고자하여 하나님께 고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몸에서 날 자가 후사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종인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창 16:15~16]

 

 

사라의 여종이었던 하갈에게서 아브라함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이름이 이스마엘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에서 난 이스마엘을 후사로 삼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주신 답은???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 언약이 되리라
[창 17:17~19]

 

 

 

하나님께서 주신 답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부족한 점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가 누구였느냐하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사라의 몸에서 태어난 이삭으로 유업을 물려받게 하셨습니다. 세 사람의 후보 중에서 최종적으로 이삭이 유업을 물려받았던 이유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종이 아닌 자유자였기 때문입니다. 

 

 

장자상속 제도가 있었던 때에 단순하게 아버지 계통으로 후사가 결정되었다면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삭이 되었다는 것은 어머니의 존재가 유업 상속의 절대적 조건임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여 특별히 한 개인의 가정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한 인물로 장차 누가 천국의 후사가 될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천국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자유자이신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만 합니다. 결국 자유자인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새 언약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26~30]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도 자유자이신 하늘어머니가 계심으로 하늘나라의 모든 유업을 이어받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늘나라 유업을 주시려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친히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통해 일깨워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삭이 후계자로 낙점된 최종요인이 사라인 어머니에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늘에 돌아가 모든 축복을 이어받는 하늘 후사들이 되었으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수많은 교회가 서로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주장하는데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결정지어 주는 중요한 내용임을 깨닫게 됩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교회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다면 성경대로 하는  곳으로 와서 배워보시고 함께 구원받아 영원한 천국으로 같이 갑시다.  

 

 

 

https://youtu.be/AZdNb5WLBTE?si=HdArT-8E_kXPkL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