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을 위해 예표로 허락하신 것이 안식일입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는 것 또한 안식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을까요? 지킨다면 무슨 요일에 지키고 있을까요? 성경은 안식일이 일곱째 날이라 증거 합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 다윗으로 오신 안상홍님 증거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 3장 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5장 1~5절]
말일에는 우리가 다윗을 찾아 경외하고 다윗의 뿌리가 개봉하여 주시는 성경의 예언을 믿고 지켜야 구원받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일곱 인으로 인봉 된 성경을 개봉시켜 주시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모든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 따라오신 분이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리고 기본 진리인 예배날인 안식일도 되찾아 주셨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안식일은 천지 창조의 역사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 2장 1~3절]
일곱째 날은 창조주의 기념일로 다른 날과 달리 축복을 담아 거룩하게 해 주셨습니다. 6일 동안은 창조의 역사를 이루셨고 칠일은 일을 쉬심으로 그날을 안식일로 삼으시고 십계명으로 제정해 백성들에게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 20달 8절]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지킬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법으로 제정하시고 지키게 하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이 하나님의 안식일일까요? 당시 이스라엘은 7일 주기를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로 불렀습니다. 오늘날 그에 해당하는 일곱 요일이 있는데 사전, 달력과 성경을 통해 일주일 중 일곱째 날이 언제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국어사전에는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을 증거 합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막 16장 9절]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부 번역본 성경에도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공동번역 막 16장 9절).
일요일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후 돌아온 첫째 날이라면, 최소한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닙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세상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일 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일 예배가 예수님 당시와 사도시대까지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리던 교회가 321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권위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질되고 왜곡된 채 오늘날까지 교회에 이어져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예배드리는 날이 뭐 그리 중요한가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법으로 제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만큼 축복을 담아 놓으신 날입니다.
예배일도 변질되어 지킬 수 없는 상태에서 인류가 구원과 멀어지는 것을 애석하게 여기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다시 한번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안식일을 다시 찾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안식일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날일지 몰라도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하고 복된 날입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마다 축복 주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와서 은혜를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https://youtu.be/XSuR_hweqZg?si=FHmMndiZ-pWe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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